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마포를 바꾸는 사람들' 연재 시작...'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 소개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기획연재 '마포를 바꾸는 사람들' 첫 번째 사례…지역 주민과 돌봄활동가가 함께하는 돌봄커먼즈 구축 모델
▲ 마포돌봄캠퍼스 돌봄 리스타트 과정 참여자 모집.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지역 사회연대경제(사회적경제) 조직의 활동과 사회적 가치를 조명하는 월간 기획연재 '마포를 바꾸는 사람들'을 시작한다.
연재의 첫 번째 주인공은 서울 마포구에서 활동하는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이하 울림두레돌봄사협)이다. 이번 기획은 단순한 기업 소개를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돌봄의 주체가 되는 새로운 돌봄 모델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포돌봄캠퍼스는 '살던 곳에서 나이 들기(Aging in Community)를 위한 마포돌봄커먼즈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돌봄 활동가와 일반 시민들이 생활 속 돌봄 기술을 배우고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활동가를 대상으로 한 '리스타트 과정'에서는 노인 단기 돌봄과 홈케어, 반려동물 돌봄, 발달장애인 길동무, 커뮤니티 밥상 운영 등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다양한 돌봄 기술과 경험을 공유한다.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과정에서는 생활 속 돌봄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돌봄 참여 기반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마포를 바꾸는 사람들' 연재 시작...'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 소개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기획연재 '마포를 바꾸는 사람들' 첫 번째 사례…지역 주민과 돌봄활동가가 함께하는 돌봄커먼즈 구축 모델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지역 사회연대경제(사회적경제) 조직의 활동과 사회적 가치를 조명하는 월간 기획연재 '마포를 바꾸는 사람들'을 시작한다.
연재의 첫 번째 주인공은 서울 마포구에서 활동하는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이하 울림두레돌봄사협)이다. 이번 기획은 단순한 기업 소개를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돌봄의 주체가 되는 새로운 돌봄 모델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포돌봄캠퍼스는 '살던 곳에서 나이 들기(Aging in Community)를 위한 마포돌봄커먼즈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돌봄 활동가와 일반 시민들이 생활 속 돌봄 기술을 배우고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활동가를 대상으로 한 '리스타트 과정'에서는 노인 단기 돌봄과 홈케어, 반려동물 돌봄, 발달장애인 길동무, 커뮤니티 밥상 운영 등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다양한 돌봄 기술과 경험을 공유한다.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과정에서는 생활 속 돌봄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돌봄 참여 기반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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