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2019 마포사회적경제포럼 – 마포구 사회적경제 조례 이후 지역의 과제

우리의 역할: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 × 마포구 × 마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일시: 2019.04.24.(수) 16:00~ 18:00 

장소: 합정동 주민센터 1층 강의실

 

 

김연아 (성공회대학교 사회적기업연구센터, 연구교수)

1. 사회적경제 기본조례 제정의 의미가 큼. 마포구에 맞는 협치 기대

2. 행정과 민간의 결합이 중요함(집행절차의 변화 필요)

3. 거버넌스 역할 현실화(심의 기구를 넘어 의사결정 참여를 위한 기획단 설치 필요)

- 주체 양성과 지원(행정, 인적 지원 필요)

- 의회의 역할 필요(의회와 거버넌스) : 시민대상 교육이 아니라 행정공무원, 시/구의원 대상 교육 필요

4. 구정 전반의 전략을 수립할 때 스며들어야 함.

 

홍진주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센터장)

1. 발 빠르게 자치구의 속도로 움직인 곳은 민간의 역량이 따라가지 못한다. 마포구는 민간의 역량만큼 움직였고 점차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함.

2. 주체가 누구일까. //시민/지역으로 확장 되고 있고 중요한 주체이다.

- 공동의 문제 해결 주체로서 인식되어야 함. 소셜벤처 중심의 사업 조직화 현상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함.

3. 중앙부처/광역의 정책 추동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가?

- 서울시 정책 사업은 왜 지역조직이나 시민들이 소외되어 있는가.

4. 지역사회 계획과 연계한 생산모델 구축 모델사업 필요함(향후 포럼 주제화)

 

 

 

추연호 (마포구 일자리경제과 과장)

1. 글자에 머물지 않고 노력 필요함

2. 사회적경제 기본조례 설명 - 위원회 구성, 지원센터 설치 및 위탁 운영, 공격적 공공구매 필요

3. 민과 관이 바라보는 것이 다름 - 파트너가 필요함(만남의 기회로 해결)

 

한선경 (괜찮아요협동조합 대표)

1. 주민(시민)의 경제문제가 사회적 경제 - 살림살이 경제

2. 우리끼리 경쟁구도 - 일자리를 준다. 사업을 준다. 사회적경제 조직으로 소모되는 느낌

3. 호혜경제는 쌍방향이 아니라 순환구조

- 자격있는 사람이나 조직 중심이 아니라 보편적 원리 속에 있어야 함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은 없다)

- 지역화폐, 개인의 소비의사결정 등에 주목할 필요

4. 실용적 역량을 갖추자 - 재원확보 방법, 성과평가 방식 논의 필요(향후 포럼 주제화)

 

고은주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1. 조례가 사회적경제 조직의 지지망이 되길 바람

2. 20년 협동조합 활동을 했으나, 왜 계속 힘들까.

- 조합원 중심주의, 조합원의 자발성에 의존 -> 조합원이 아니라 시민으로 향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반성하게 됨.

3. 지역사회 공통의 주제에 응해야 한다(향후 포럼 주제화)

4. 내가 살고 싶은 곳에서 살자

- 마포구 모든 과와 함께하는 거버넌스 기대. (모든 생활영역으로 확장)

- 살고 싶은 곳의 사례를 만들자. (SOS센터, 지역자산화 - 거버넌스로 함께 만들자)

- 자치구의 비영리사업 수탁 주체가 되자.

 

 

정리 : 구은경 이사 (여성이 만드는 일과 미래)

 

 

 

 

 

 

첨부파일_2019 마포 사회적경제 포럼 자료집

 

2019 마포사회적경제포럼_자료집_20190424.pdf
0.89MB
2019 마포사회적경제포럼_회의록_20190424.pdf
1.9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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