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사회적경제 기업탐방④] 좋아하는 것을 오래 좋아하기 위해, 서로의 공간과 무대를 만드는 사람들
'홍대앞'은 사라진 게 아니라 넓어진 것이다
기타를 든 사람들이 홍대 거리 한복판에 길게 늘어섰다. 앞사람의 등에 기타가 걸려 있고, 그 뒤에도 기타가 있다. 저 멀리에는 무대가 보인다. 누군가의 공연을 보기 위해 모인 관객이라기보다, 곧 자신도 그 장면 안으로 들어갈 사람들의 행렬처럼 보인다.홍우주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10여 년 동안 해온 일을 한 장의 사진으로 설명한다면 어쩌면 이런 모습일지 모른다. 완성된 문화를 건네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이 문화의 주체로 들어올 수 있도록 판을 만드는 일.
(출처_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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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03911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18 (상암동, 마포창업복지관), 203호 대표전화 : 02-303-5284 / 이메일 : maposehu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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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은 사라진 게 아니라 넓어진 것이다
홍우주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10여 년 동안 해온 일을 한 장의 사진으로 설명한다면 어쩌면 이런 모습일지 모른다. 완성된 문화를 건네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이 문화의 주체로 들어올 수 있도록 판을 만드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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