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9월 #요가살롱 일정을 공지드려요~!

한 번도 오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오는 사람은 없다는~~~ 몸도 마음도 개운해지는

요가 프로그램 안내드립니다~~

 

 

 

[요가살롱 & 스몰파티 프로그램 안내]

- 일시 : 2019.9.21(토) 18:30~20:00

- 장소 : 상암소셜박스 내 잔디마당

- 인원 : 선착순 30명

- 신청 : 클릭!! & 참가비 입금

 

 

- 참가비 : 15,000원(요가시 맥주제공 및 스몰파티 푸드 & 드링크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 카카오뱅크 / 이성재 / 3333-04-7808590

# 참가비 환불은 행사 1일 전까지만 무료 전액 환불입니다.

(신청인원에 맞춘 스몰파티 준비로 인해 당일 취소 및 환불 불가)

- 문의사항 : 모미코 이성재 대표010-8872-6337

가을을 느끼며 야외에서 요가로 시원하게 몸을 풀고

땀을 흘리면서 같이 개운함을 느껴보자구요~~~

중간중간 요가와 함께 마시는 맥주는

얼마나 시원한지 몰라요 ㅋㅋ

남자신청자분들도 부담없이 오셔도 됩니다~~

평소 요가에 관심있으셨으면

편하게 오셔서 경험하시기를 ㅋㅋ

(아 참고로.. 요가수업도 훌륭하지만 스몰파티 맥주와 안주들도 엄청나요!! 속닥속닥)

​요가살롱 참여 후기 보러 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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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 그래픽 스튜디오 파이카 - 하지훈 디자이너 (인스타그램 @pa_i_ka)

공간 : 합정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지하소문> (@som00n)

대상 : 나만의 포스터를 만들어 전시해보고 싶은 누구나!

 

홍대앞 문화예술플랫폼 STACCATO H의 2019년 포스터 클래스 <워크샵-전시>는 5주에 걸쳐 포스터 2종을 만들고, 전시회 준비와 실제 전시회까지 진행하는 집중 클래스입니다. 첫 4회의 세션은 150분 동안 포스터 기획 및 제작을 진행하고, 이후 2회의 세션은 전시회 DP 준비와 전시회, 네트워킹 파티로 진행됩니다.

 

 

 

-오후 7:30 ~ 10:00 (두시간 반, 150분 수업)

-총 6회, 5주 과정 (5, 6회차 날짜는 수강생들과 상의 후 결정됩니다.)

-1회차 8/7(수) : OT / poster 1 - 나, 과제전달

-2회차 8/14(수) : poster 1 - 나, 작업 후 과제전달

-3회차 8/21(수) : poster 1 - 나, 작업 후 완성, / poster 2 - 스트레스, 과제전달

-4회차 8/28(수) : poster 2 - 스트레스, 작업 후 완성

-5회차 : DP 준비 및 마무리(6회 전날)

-6회차 : 전시회 + 네트워킹 파티!

 

-모집 인원 : 16명

-준비물 : 개인 노트북 / 일러스트 설치 필수. 포토샵은 선택

 

P.S. 와디즈 X 스타카토H <페이스북 지지서명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프로젝트 링크 ->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39521

 

*문의: 인스타@staccato_h 페이스북@hculturec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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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업기간 : 2019. 7. 18. ~ 계속

2. 신청대상 : 돌봄이 필요한 노인(65세 이상), 장애인

* '21년까지 서비스 대상 보편적 확대 예정


 3. 서비스 신청기준 : 아래의 3가지 항목 모두 충족

- 혼자 거동하기 어렵거나 독립적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경우

- 수발할 수 있는 가족 등이 부재하거나 수발할 수 없는 경우

- 공적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서비스 공백이 발생한 경우

 

4. 서비스 내용 : 8대 서비스 제공

- 일시재가서비스(돌봄대상자 가정방문하여 수발 등 수행)

- 단기시설서비스(돌봄대상자 단기간 시설 입소)

- 이동지원서비스(필수적인 외출 활동 지원)

- 주거편의서비스(가정 내 시설에 대한 간단한 수리, 보수)

- 식사지원서비스(기본적 식생활 유지위한 식사 배달)

- 건강지원서비스(건강상담, 검사, 투약, 영양, 의료관리 등)

- 안부확인서비스(안부,야간안전확인, 말벗 등 정서지원)

- 정보상담서비스(돌봄관련 제도, 서비스, 제공기관 정보 제공)

 

5. 신청 및 이용방법

- 신 청 : 거주지 동주민센터(복지2팀 돌봄SOS센터)

- 이용방법 :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무료, 일반주민 100% 자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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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셋째주 수요일은, 마포FM 송덕호의 마포속으로~ 에서 "친구찾기" 하는 날,

7월의 셋째 주 수요일(7/17)을 맞이하여 마포 FM을 다시 찾아갔습니다 :D

 

* 친구찾기가 뭐야? 라고 하시는 분들은 지난번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
https://www.maposehub.net/237

 

이번에 소개할 마포구의 사회적경제  친구는 (두구두구두구둑두구두구)

녹색친구들 입니다. 

"셋-둘, 안녕하세요 녹색친구들 입니다-" 아이돌 스타일로 유쾌하게 인사하신 김종식 대표님

녹색친구들은 2012년에 설립되어 지금은 사회주택 사업의 선두기업으로써

사회주택 시행부터 시공-관리-운영까지 종합적으로 부동산 관리를 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입니다. 

 

다른 사회주택 기업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주거문제 해결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친환경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았다는 것인데요.

(김종식 대표님이 녹색연합 출신 이시라고 ..)

 

기후변화가 아닌 '위기'로 인식하여 

사회주택을 지을 때 뿐만 아니라, 

친환경 생활을 우선시 하고 실천 할 수 있는 녹색공동체를 지향하고 있다고 해요

 

그리고 가장 궁금한,

사회주택이란 무엇일지-?! 

 

땅은 공공에서 구매하고

건축은 사회적경제 또는 비영리 조직이 짓고

일반 국민이 입주하여 공동체를 만들고 운영하는

건강한 협치의 대표적인 모델이자

주거복지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주택형태 입니다-

 

최대 10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고 하고, 임대료 인상률 제한이 적용되어서

임대료 걱정없이 살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이외에도 사회주택이 가지는 장점과

사회주택 사업을 시작하시게 된 이유와

이렇게 자리잡히기 까지의 과정

앞으로 만들어지는 사회주택의 방향까지

 

녹색친구들의 주 사업인 사회주택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언제 입주 공모가 뜨려나- 필자는 유심히 살펴보는 중이라는...)

 

**이 모든 정보를 얻고 싶으시다면- 아래 다시듣기 레고레고-!

 

송덕호의 마포속으로 - 190717 송덕호의 마포속으로(마포구 전국 창의소프트웨어 경진대회-교육청소년과 위윤원 주무관님/사회적경제 친구찾기-녹색친구들 김종식 대표님), : 오디오천국 팟빵

송덕호의 마포속으로의 인기 방송 190717 송덕호의 마포속으로(마포구 전국 창의소프트웨어 경진대회-교육청소년과 위윤원 주무관님/사회적경제 친구찾기-녹색친구들 김종식 대표님) 편을 지금 팟빵 모바일앱에서 방송을 들으면 캐시를 적립해드립니다.

www.podbbang.com

 

사회주택 매력어필을 하다보니 시간이 어느새 끝날 시간,

 

미처 소개하지 못한 녹색친구들의 활동들이 많아

대표님이 매우 아쉬워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조금 알아본_ 녹색친구들의 사업들을 추가로 소개해 드려요-

 

사회주택 뿐만 아니라 도시재생 사업에서도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는 녹색친구들은

농촌형 사회주택 사업을 통해 도-농간의 균형적인 발전을 꿈꾸고 있기도 하고요,

단순히 쌀 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농촌과의 직거래를 지향하는 동네 정미소 도 있습니다.

게다가 사회주택의 선두기업 답게 후발주자들을 컨설팅하며 이끌어 주시기도 한다 해요-

 

 

녹색친구들

이웃과 한데 어우러져 즐겁고 행복하게 추억을 만들어가며 사는 공동체 도시

www.greenfriends.co.kr

 

 

다양한 사업에 대한 이야기 끝에

사회주택의 운영 관리 측면에서 공동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것에 있어

지역 내 다른 사회적경제 조직들과 함께 하고 싶으시다는 바람도 말씀하셨어요.

 

이 때를 놓치지 않고 친구찾기의 센터이신

구은경 이사님께서 사회적경제 조직들간의 협업을 위해 만남을 바로 추진하시더라구요

(*프로그램 안팎에서 다양하게 인연을 맺어주고 계신 구은경 이사님 이십니다- 짝짝짝짝짝!!!)

 

*사회주택 공동체 운영관리에 관심있으신 사회적경제 조직에서

먼저 노크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세분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정말로) 오늘의 친구찾기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

 

마포구 내에 숨겨져있던 사회적경제조직들을 소개하고

그 기업들의 참매력을 알려주는 친구찾기 -:D

 

매월 셋째 주 잊지말고 "친구찾기"

꽉찬 편성으로 마포의 소식들을 전하는 "마포FM"

 

서로 연대하여 함께 잘사는 마포를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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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2차 마포사회적경제포럼 – 우리가 살고싶은 마포의 모습

커뮤니티케어와 지역관리기업

 

 

 

 

 

지난 7월3일, 제2차 마포사회적경제포럼이 합정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여성이만드는 일과미래 구은경 상임이사님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고, 한국사회적경제연구회의 김신양 회장님의 '지역관리기업과 마을협동경제'란 주제발표로 포럼을 시작했습니다.

 

왼쪽부터 김연아 연구교수(성공회대 사회적기업연구센터), 김신양 회장(한국사회적경제 연구회), 김경숙 과장(마포구 복지행정과), 이동은 팀장(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이번 포럼 주제는 '커뮤니티케어와 지역관리기업'입니다. 먼저 김신양 회장님이 발제를 맡아 지역관리기업의 여러 기능 중 주민들 간 관계를 잇는 서비스 중심으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지역관리기업의 원래의미는 '마을의 총 감독'입니다. 대표사례로 프랑스가 있습니다. 프랑스의 지역관리기업의 기원은 1960년대 말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80년 제1호, 2호가 동시에 출범해 2019년 현재 프랑스 전역에 마을단위로 140개 정도 있습니다.

 

'지역관리기업은 처음부터 끝까지 주민중심으로 조직해서 활동 및 유지하는 독특성을 가진 모델'

 

 

지역관리기업운동은 다음의 4가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1) 마을에서부터 사회적경제를 재조직하자는 운동.

2) 내가 사는 지역의 주인이 되도록 하자는 운동.

3) 마을을 다시 주민들에게 돌려주자는 운동.

4) ‘우리지역관리’ 활동을 통해 지역의 공적시설, 임대아파트, 공원 등을 청소 수리, 관리한다.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전체가 협동해서 서로 돕고 돌보는 형태의 주민을 위한 일자리를 만드는 운동.

 

그렇다면 지역관리기업은 어떠한 특성을 갖고 어떻게 운영될까요? 지역관리기업의 시작부터 끝은 사회관계망을 잇는 일입니다. 서비스를 많이 제공해서 수익을 높이는 게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을 살피고 사회관계를 창조하는 활동입니다.

마을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주민들 간의 갈등을 예방하고,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다음의 세 유형이 있습니다.

 

1) 야간파수꾼: 21조로 주간에 활동 갈등 완화, 불편을 끼칠 행동 사전예방

2) 사회문화중개자: 상업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갈등이나 폭력 예방

3) 생태중개자: 가스 및 전기요금 체납된 주민 중개와 에너지빈곤층 지원

 

즉, 주민이 주민에게 주민서비스를 합니다. 정원가꾸기, 공작, 목공, 세탁물 수거를 비롯 화단가꾸기, 어려운 행정서류를 해석해주고 알려주기 등 서로 돌봄을 하도록 지역관리기업은 촉진자 역할을 합니다. 지속적으로 마을 노동으로 안정적 일자리로 만들어가는 게 앞으로의 과제입니다.

 

주제토론은 마포구 돌봄사업sos센터 시범사업(마포구 복지행정과 김경숙과장) ▲우리동네나눔반장과 사회적경제전략(성공회대 사회적기업연구센터 김연아 연구교수) ▲주민생활기술학교사례(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이동은팀장)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존 지역의 복지욕구가 있는 수혜자를 발굴하여 사회보장제도로 연결해왔다면 돌봄sos센터사업을 통해 돌봄매니저에 의해 지역에 거주하는 돌봄대상자를 발굴하고 돌봄지원체계를 구축합니다. 올해 각 분야별 돌봄매니저를 18명 배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돌봄SOS센터 사업 내 ‘우리동네 나눔반장은 돌봄sos 센터 사업기간동안 사회적경제기업 연계창구로 기능하며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함께 돌봄영역에서 사업망을 구축합니다. 마포구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었고 사회적경제 조직이 가장 적극적으로 결합하고 있는 자치구이기도 합니다. 김연아 교수님은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커뮤니티케어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과연 주체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준비가 돼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생산 주체로서의 사회적경제를 고민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민생활기술학교 사례로 이동은 팀장님의 사례발표가 있었습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는 당장 제공되어야 하는 문고리교체, 수도문제, 전구교체 등 적정한 홈케어입니다. 만약 사회적 경제기업이 공급주체가 되어준다면? 이것을 주민기술학교를 통해 공급주체를 발굴한다면? 이동은 팀장님은 주민기술학교는 주민을 조직화하고 지역기반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얼마나 지역에 도움이 되는지 증명되어야 한다.”, “지역기반 사업모델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적극적 정책 사업모델로 개발하는데 민관협력 필요하다.“ 고 덧붙였습니다. 하반기에 열릴 주민기술학교가 공동생산자를 발굴하는 거버넌스 모델되길 기대해 봅니다.

 

 

마포 사회적경제 포럼 자료집 (첨부 파일 수정).zip
1.13MB
2019 제2차 마포사회적경제포럼_회의록.pdf
2.1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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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때있는보고서 vol.3.zip
0.63MB

 

#쓸때있는보고서  #마케팅커뮤니케이션협동조합살림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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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셋째주 수요일은 무엇 하는 날일까요?

 

마포 라디오 FM 100.7 Mhz 에서는 우리동네의 사회적 경제 조직을 찾아보고, 만나보는

"마포속으로" 를 듣는 시간입니다. (AM 09:00~10:00 - 생방송)

 

 

 

 

마포사회적경제크리에이터사업단 활동가로서 

이번에는 마포 라디오 방송국에 들러,

마포 FM을 스케치 해보았어요~

 

 

 

 

 

처음 보게된 라디오 생방송이라 그런지...

둑흔둑흔 ㅎㅎㅎ

 

 

 

오늘은, "마포산책협동조합"을 만나는 날이었어요

 

마포속으로의 본 코너는 사회적경제 조직을 만나고, 소개하는 코너

 

<여성이 만드는 일과 미래>의 구은경 이사님

지역 내 사회적 경제 조직을 소개해주고

우리가 궁금할 만한 지점을  인터뷰를 통해 우리동네의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왼쪽-마포산책협동조합 박영희 이사님, 중간-마포 라디오 송덕호 대표이사님(DJ), 오른쪽 - 여성이 만드는 일과 미래 구은경 이사님


 

오늘은~ 시작전에

 

구은경 이사님께서

 

최근 마포구에서 사회적경제 조례가 통과되어

지난 24일 열렸던 포럼에서 이야기된

조례 통과 이후의 민간-공공(마포구)-중간지원조직 의 역할은 무엇이 될 것이며, 

이를 위해서 남은 숙제들이 무엇인지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지역경제를 건강한 방식으로 순환하기 위한

각각의 당사자 주체들간이 모여서 이야기할 기회가 되었다는 

후기를 전해 주셨어요

 

 


 

자 그럼 진짜 "마포속으로"의 핵심

 

지역의 사회적경제 조직 찾기 "마포산책협동조합"

 

 

마포산책협동조합은,
마포를 산책하고, 마포 곳곳의 마을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곳입니다.

 

 

본 협동조합 조합원들은
마포마을여행플랫폼구축사업단에서 처음 시작하셨다고 해요.

일자리창출 계약기간이 끝나면서 5분과 함께 협동조합을 설립하신지, 지금 5개월차되는 

신생 협동조합이었습니다!

 

 

5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마포산책은 

타 지자체에서도 지역/마을 여행의 벤치마킹의 우수사례로 꼽혀,

많은 담당자분들도 다녀가셨다고 하네요~

 

 

가장 인기있는 핫 투어 코스는

뭐니뭐니해도 마포하면 떠오르는 홍대!! & 연남동!!

 

당인리선 코스!

 

이구요, 

 

지방에서는 방송에도 많이 나온, 망원시장 코스가 

전통시장이 발전한 과정을 볼 수 있어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마포산책의 이사님의 이야기로는 


마포는 모두 다 핫하다

라고....

 

 

 이외에도, 상수동 책거리, 공덕동 전차길(밤깊은 마포종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포구내에 있는 사회적경제 조직을 걸으면서 만날 수 있는 코스도 있다고 해요~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들을 만나서, 참가자들에게 사회적경제에 대해서도 알리고,

마포구 지역화폐인 "모아"도 써보구요~

 

그리고, 대표님들을 만나 마을기업 장수 비법도 들어보는 시간이 있다고 하니,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마포산책 협동조합은

이후, 타지역(지방)과 연계 그리고 이후에는 글로벌하게도 연계하는

빅픽처를 가지고 계셨어요~ 

마포산책!! 응원합니다!!!!!

https://blog.naver.com/mapowalk/221486656190

 

마포산책 마을여행협동조합을 소개합니다

마포산책 마을여행협동조합은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여행컨텐츠를 만들어 세상을 경험하는 새로운 기준을 ...

blog.naver.com

 

 


 

이처럼,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에서는 

지역의 사회적경제 조직의 네트워크를 통한 상호연대와 협력을 위해

새로운 사회적 경제 조직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총 회원사 22개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친구찾기 외에도, 

쓸 때 있는 마케팅 트렌드 보고서도 발행하고, 

지역의 의제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공공구매 그리고 상호거래를 활성화 하는 사업도 진행하구요~

 

 

마포에서 사회적 경제 조직을 운영하는 수많은 대표님들, 

 

사업을 하는데에 있어서 연대와 협력을 통해서

성장하고 싶으시다면~

 

연락주세요!!! 회원사를 모십니다! 

☎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

(02-303-5284)

 

 


 

마포구 고용복지지원센터의 "마포만보"

  (마포만두 아니고, 마포만보! ㅎㅎㅎ)

 

http://www.mapomanbo.com/

 

마포만보 - 만 걸음 속에 숨겨진 마포 마을 만나기

마포의 살고 있는 사람과 모이는 사람을 잇는 마포마을여행플랫폼 구축사업단의 마을여행

www.mapomanbo.com

 

 

 

 

 

 

그리고, 마포의 마을 라디오! 마펨!

https://www.mapofm.net/

 

마포FM

마포FM은 FM100.7Mhz로 서울 마포구와 서대문 일부를 방송권역으로 하는 공동체라디오입니다.

www.mapof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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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_입문자 #인턴이_CEO조찬회의참석한느낌 #동네친화적느낌 #30년망원살이인생_첫성미산마을방문

#페북에서보던분들 #어렵지않은_분위기 #맛있는저녁_막걸리생각 #그룹모임별_같은생각_다른표현

#작명센스_감탄 #나는_뉴비


키워드로 표현하자면 이렇게 해시태그가 걸리지 않을까 싶다.


[기록이라는 역할에 매우 충실하고 있는 글쓴이(레드청년)의 모습]


사회적경제라는 원에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은 나에게, 지난 2018년을 돌아보고 2019년을 계획하는 회의 내용은 사실 아랍어 느낌이다.

(보기엔 예쁘지만 해석이 불가능한..)

하지만 기록자로써 참석한 덕분에 모든 내용들을 최대한 경청하게 되었고,

기록을 다시 정리하면서 무엇을 얘기하고자 했는지

그리고 편하고 가벼운 분위기 속에서 얼마나 진지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었는지 느끼게 되었다.




사실, 전원회의라 했을 때 나의 상상은 주주회의 느낌이었다.

하지만 실제 가보니 친근한 동네 반상회 느낌이..물씬물씬.

그리고 서로 다들 친한 분들끼리의 모임일 줄 알았으나 서먹서먹한 사이도 있고,

다만 ‘동네’라는 느낌이 배경을 깔아주듯이 전반적으로 따뜻한 느낌이고

그 안에서 금방 친해지고 편안하게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분위기라서

뭔가 형식적으로 진행되는 곳이 아닌 정말 실행을 위한 만남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실생활에서도 적극 애용 중인 YWTL 체조 + 키워드 자기소개 타임]



서로 편안한 이야기 나눔을 위해 앞서 진행된 사전 프로그램들은 나중에 어딜 가서도 꼭 한번 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이다.

아이스 브레이킹이 뭐 큰 건가 싶을 정도로 간단한 체조와 서로 간의 벽을 허문 키워드 자기소개는

같이 이야기하는데 가장 크게 일조한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다.

이름은 외우기 힘들어도 별칭은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기억에 남던 선언문,

내가 살고 있는 마포가 이렇게 좋은 사람들로 이뤄져 있는 곳이었다니..

사람 중심의 마포를 위해 함께 외치던 장문의 선언문은 수정의 요지가 있다 하셨지만 나의 입장에선 지금도 충분히 근사한 글이었다.

역시나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은

백가지 모임 - 천 개의 만남 - 만 가지의 삶의 모습을 위한 다짐.

사실 이러한 선언문은 지역 내 사회적경제를 잘 모르는 구민들이 오히려 이 선언문을 들었으면 한다.

그러면.. 일반 구민들도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들을 애용하게 되지 않을까?

사회적경제를 아는 사람들끼리 말고, 사회적경제를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더 알았으면 하는 내용이었다.



[진지하지만 근엄하지 않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


마지막으로 모두가 참여한 이야기 나눔자리는,

선 총회에 앞서 모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라는 것에 매우 좋은 의미가 있다 생각되고

그리고 그 안에서 적극적으로 모든 분들이 의견을 내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왠지 회의라 하면 말하는 사람만 말하는 분위기가 떠오르는데 그러하지 않아서 나에겐 또 색다른 모습 ^^

나중에 우리 기록자끼리 기록한 것들을 취합해서 보니 각 조별로 유사한 주체들끼리 앉아 있었고,

그 속에서 했던 이야기들에 대한 워딩은 조금씩 달랐지만

결국 하고자 했던 이야기 방향은 매우 비슷했다는 것은 안 비밀이다.

물론 총회에서 정리되어 나오겠지만 우리끼리 찾아낸 공통점은

 #정서적_공감의_필요성#사경넷중개소의_실행력업업  이었다.


그 많은 사람들이 결국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에 놀라면서

앞으로의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 모임을 지지하고 싶은 이유이다 :D 사경넷 브라보~


(ft.먹을 때 집중하는 타입,밥사진 無)

아!! 그리고, 문턱없는 밥집 비빔밥과 막걸리는, 저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말 맛있다


[글쓴이 ; 최지혜 청년활동가 / 마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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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론을 넘어서는 실천적 거버넌스를 위한 첫번째 함께!

- 마포 사회적경제 2018년 1차 정기 포럼 -  사회적경제 정책 현황과 지역의 과제 -


3월 21일, 마포의 사회적경제 기업가, 마을 활동가, 공무원 등 다양한 사람들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포구청 구의회 다목적실에 모였습니다. 지난해 연말 "마포 사회적경제 민관 거버넌스 포럼"에서 새해 부터는 민간과 공공이 정기적으로 만나 사회적경제의 현안에 대해 이야기하자고 결의했고, 21일이 그 약속의 첫 걸음이었습니다

 





 마포구는 2018년을 "사회적경제 중심, 마포"라는 슬로건 아래, 실질적인 사회적경제 지원전략을 수립했고,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사회적경제 현장의 5년 간  활동을 기반하여 법인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포구의 사회적경제 공공과 행정 모두에게 중요한 분기점이 된 2018년을 시작하는 사회적경제 포럼답게 지역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포럼의 시작은 이은애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센터장이 2013년 부터 본격화 된 서울시의 사회적경제 지원 흐름과 그에 맞춰 성장한 사회적경제의 현황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괄목할 만한 성장으로 보답한 사회적경제,

지난 5년의 경험이 앞으로 10년의 밑거름이 될 것

 

/ 이은애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센터장

 

 


 이은애 센터장은 지난 5년의 사회적경제 지원으로 서울은 대한민국의 사회적경제 중심도시가 되었음을 강조했습니다. 기업수, 매출규모 등 수치적 성장은 물론, 정책적으로도 협치를 실재화 하는 사회적경제 민-관, 민-민 거버넌스를 이루어 냈다는 점을 지난 5년의 가장 큰 성과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300~400억 규모의 서울시 사회적경제 예산을 민간과 공공이 정례 회의를 통해 논의하는 "서울시 사회적경제 정책 협의회"는 전국은 물론 전세계에서도 거버넌스의 우수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정책의 수요자라 할 수 있는 민간의 사회적경제 대표자들이 참여해 관련 정책과 예산을 결정한다는 것은 공공과 공동으로 책임을 나누겠다는 자세이다. 이러한 경험은 곧 영역의 성장을 불러오는 동력이 된다."라고 이야기 하며, 마포구 역시 서울이 이미 하고 있고, 큰 성과를 보여훈 협치의 모델을 도입해 자치구 차원의 민관 거버넌스 성공모델을 보여주길 제안했습니다. 

 

 한편, 그는 공공과 현장의 이러한 성공적 협치구조 정착에 비해 아직까지 시민과 지역사회의 체감도는 기대에 못미치는 점을 여전한 과제로 꼽았습니다. 사회적경제의 눈부신 성장이 실제 시민들의 삶과, 경제민주화에는 얼만큼의 기여를 했는가는 현장에서 부터 되돌아 봐야하는 지점임을 강조 한 것입니다. 새정부의 사회적경제 정책을 완성할 수 있는 지역이 서울이고, 그 중에서도 선도적 사회적경제 모델을 실험할 수 있는 지역이 마포임을 재차 이야기하며, 영역을 넘어서는 통합적인 정책의 입안과, 현장의 도전을 마포구가 앞장서기를 독려했습니다.

 

 

당사자로서 네트워크, 그 첫걸음이 법인화

이제는 우리의 성장이 지역의 성장으로

 

/ 박영민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 공동대표

 

  

 이어,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 박영민 공동대표가 마포구의 사회적경제 민간의 흐름과 현황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박영민 공동대표는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2013년 설립 이 후 마포구 사회적경제 영역 유일의 네트워크로서 영역 의제발굴, 분야간 공동사업 등 다양한 시도를 해 왔다고 전하며, 올해의 과제로 네트워크 법인화 전환, 실재적 지역활동을 꼽았습니다. 그는 "올해야 말로 지난 4년의 네트워크 활동을 돌아 볼 수 있는 현실적 시기이다.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과연 '당사자 주체로서 얼마나 지역의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만들어 내고 있는가'에 대한 진솔한 성찰이 필요하다." 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러한 성찰이 바탕이 된 민간의 연대활동, 역량강화만이 실천적 거버넌스의 기초가 될 것이라고 덫붙였습니다. 그는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를 대비하면서 마포구의 사회적경제 정책 제안을 위한 연구역량강화부터 시작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토론을 마무리 하며 박영민 공동대표는 포럼에 참여한 사회적경제 관련 주체들에게 시민과 지역사회과 체감할 수 있는 실행력 있는 네트워크로 발전을 위한,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 법인화와 회원단체 간 긴밀한 연대를 통한 지역활동에 적극적 참여를 강조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과 같은 더는 사회적경제 영역만의 문제가 아닌 마포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영역을 넘어선 통합적 논의 역시 이제부터라도 시작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사회적 흐름에 맞추어 변화하는 사회적경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 

 

/ 이무열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살림협동조합 이사장    

 

 

 다음 토론자로 나선 이무열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살림협동조합 이사장은 변화하는 사회적 흐름에 적합한 사회적경제 정책의 4가지 지역적 실천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첫째 서울 중심의 사회적경제를 자치구 단위로 분권화, 두번째 지역재생 중심의 사회적경제를 위한 지역성 강화, 셋째 시민정책참여를 통한 시민주도성 확장, 넷째 사회적경제 내부의 혁신의 실재화 입니다.    

 

 그는 이미 우리사회는 다양한 개인의 욕구가 전체의 욕구를 우선하는 사회가 되었음을 지적하며, 이러한 다양한 욕구를 정책과 현장에서 수렴하지 못한다면, 그래서 개인의 생활의 변화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를 가질 수 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어 그는 사회적경제 자체가 기존 경제 시스템의 혁신기재인데, 과연 그 역할을 우리들이 잘 해내고 있는지 자문해봐야 한다며, "실험적 시도가 부족한 것은 아닐까. 다양한 시도를 통한 변화를 이루어 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회적경제 전반의 생존도 장담할 수 없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사회적경제 전반의 흐름과 지역의 현황 및 실천 과제를 귀담아 듣던, 마포구 일자리경제과 양회웅과장은 2018년 마포구 사회적경제 지원계획을 공유하고, 포럼에서 나온 구체적 제안사항들에 대해 현실적 실행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홍진주 마포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센터장 역시, 민간의 요구를 잘 수렴하기 위한 행정의 변화와 민간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하며, 이제는 담론을 넘어선 실천적 거버넌스 구조를 만들어 갈 것을 제안했습니다.


 

 발제와 토론 이후, 포럼에 참석한 모세종 팀장(사회적기업 사람마중)과 나동혁 사무국장(홍우주 사회적협동조합)은 젠트리피케이션은 민간과 공공이 현실적인 방안을 함께 논의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젠트리케이션의 당사자가 더는 민간 만이 아니란 이야기였습니다. 이은애 센터장 역시 다른 자치구는 경쟁력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공공차원의 다양한 노력을 전하며, 마포구도 사회적경제 조직의 가치를 이제는 재발견 해야 할 때라고 지적했습니다.

 

 

 포럼 막바지, 송덕호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 공동대표가 "오늘 포럼이 의미는 있으나, 익숙한 풍경이라는 생각도 든다. 5년 째 어쩌면 우리는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 이유는 무엇일까" 플로어에서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에 토론자들은 일견 동의를 표하며, 담론적 거버넌스를 넘어서는 실천적 거버넌스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역시 플로어에 포럼 끝까지 자리를 지킨 정상택 마포구 부구청장은 "오늘의 이야기가 한 번에 모두 이루어 지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그러나 차근차근 실천할 수 있도록 공공도 소통의 노력을 하겠다"고 답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포의 사회적경제가 2018년  첫 번째 포럼을 통한 “함께” 고민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8년 보다 본격적이고 구체적인 실천적 논의와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마포구사회적경제포럼 2차 포럼은 매월 정례적으로 지역사회적경제의제를 중심으로 논의자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함께 논의하고싶으신 주제나 의견이 있으시면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 혹은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로 나누어주시면 최대한 반영하여 논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02-303-5284│maposehub@gmail.com

 

 

2018 1차 사회적경제 포럼 자료집(통합본)(20180321).pdf


 

글/이동은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매니저

사진/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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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차 마포 사회적경제 포럼


안녕하세요?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와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및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매년 지역 사회적경제의 다양한 이슈를 주제로 포럼을 진행해 왔습니다. 


지난 연말 포럼에서 민과 관의 적극적인 제안으로 지역 사회적경제 이슈를 일상적으로 공유하는 테이블을 조금 더 자주, 정기적으로 가지려고 합니다. 그 첫 번째 자리인 마포 사회적경제 정기 포럼에서 서울시 2018년 사회적경제 정책 현황과 지역의 과제를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의 회원사 분들을 포함하여 지역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일 시 : 2018년 3월 21일(수) 16시

장 소 : 마포구청 1층 구의회 다목적실

대 상 :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 회원사 및 지역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오시는 길 : http://www.mapo.go.kr/CmsWeb/viewPage.req?idx=PG0000002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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